▲한고은(출처=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영상 캡처)
한고은의 몸매 비법이 이목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2015년 1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몸매 비법에 대해 "사는 게 불편하면 된다"고 답했다.
한고은은 "먹는 건 잘 먹는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내가 먹은 걸 세심하게 관찰하고, 칼로리가 높은 건 덜 먹는다"고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또 "감사하게 원래 집안에서 육식을 잘 안했다"며 "육식을 피하고 해산물 먹고 마키아토 대신 아메리카노 먹는 자질구레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편한 자세가 아니라 어디를 다닐 때도 항상 긴장하고 다닌다"며 "상체를 세워서 앉거나 평소에 바지런히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나를 못살게 굴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해 여름 4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