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 예거 르쿨트르 매장에서 국내 단독으로 선보이는 시계 3점(왼쪽부터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마스터 자이로 투르비옹’, ‘랑데부 투르비옹’ 순) 을 소개하고 있다.
‘예거 르쿨트르’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시계의 정확성을 위해 중력의 영향을 상쇄해주는 투르비옹이 장착된 제품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8월까지 선보인다. 전시 제품은 6.7캐럿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마스터 자이로 투르비옹(6억 원대)’, 다이얼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여성용 시계 ‘랑데부 투르비옹(4억 원대)’, 날짜·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조디악 캘린더‘’ 기능이 특징인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3억 원대)’이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