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생잎의 힘으로 항산화 효과는 물론 피부에 수분 광채까지··· 에센스·세럼·크림 등 6종 출시
티올로지는 외부 요인으로 칙칙해진 피부를 올리브 생잎만의 강력한 항산화 힘으로 수분 광채 케어 하는 뉴오리진의 항산화 스킨케어 라인이다. 올리브오일보다 약 40배 더 강력한 폴리페놀의 일종인 올러유러핀이 함유돼 있는 올리브 생잎 추출물을 이용한 제품으로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킬 수 있는 활성산소로 인해 초기 노화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올리브 잎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러유러핀은 열에 취약해 손상이 쉽기 때문에 뉴오리진은 올리브 잎을 햇빛에 말리거나 불에 로스팅하지 않고, 올리브 생잎의 유효성분 손실 없이 농축을 가능하게 하는 '콤비타'만의 특허 추출 시스템을 이용했다. 한 병에 그대로 올리브 생잎의 영양과 항산화 효과를 담아 피부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뉴오리진 티올로지 스킨케어 라인은 에센스·크림·오일세럼·클렌징워터·마스크·마스크팩 6종으로 구성돼있다.
유한건강생활 BD&마케팅본부 정경인 본부장은 “올리브 하면 당연히 열매에만 집중했던 시장에서 실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올리브 잎에 더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올리브 잎의 가치를 콤비타와 협업을 통해 효능이 고스란히 제품으로 연결되도록 했다”며 “마케팅으로 치장된 많은 스킨케어 제품들과 달리, 원료에 담긴 항산화 효능을 온전히 담아낸 티올로지 라인은 외부자극과 자외선, 수면부족, 블루라이트 등으로 끊임없이 시달리는 현대인의 피부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