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에서 국내 최초로 뱅크시의 '풍선 없는 소녀(Girl without Balloon)'가 공개되고 있다. 이 작품은 2018년 10월, 런던 소더비 경매에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로 등장했지만 낙찰되자마자 절반이 파쇄된 후 뱅크시가 '사랑은 쓰레기통(Love is in the Bin)'이라는 제목을 다시 붙였다. 이후 2021년 뱅크시는 이 작품의 제목을 '풍선 없는 소녀'라고 변경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최종환(왼쪽) 파라다이스시티 대표이사와 닉 버클리 우드 소더비 세일즈 디렉터가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에서 국내 최초로 뱅크시의 '풍선 없는 소녀(Girl without Balloon)'를 공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뱅크시의 '풍선 없는 소녀(Girl without Balloon)'에 취재진들이 북적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에서 국내 최초로 뱅크시의 '풍선 없는 소녀(Girl without Balloon)'가 공개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