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MBC '웃고 또 웃고-나도 가수다' 코너에서 가수 이소라 패러디 '이소다'로 출연하는 개그우먼 김세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못믿겠지만 얼굴 성형에만 1000만원 정도 들었다"고 고백했다.
김세아는 "저희 집 DNA가 훌륭하지 못해서 눈을 했다. 그런데 한쪽 눈만 세번하고 눈매 교정까지 했다. 다 하니까 노지심씨가 됐다"고 말해 큰웃음을 안겼다.
데뷔 초인 2004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알까리라 뉴스' 코너를 진행했을 당시와 지금을 비교해 봤을 때는 성형과 달라진 메이크업 때문에 다소 차이가 느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대체 어디를 성형한건지 난 모르겠네" "원판불변의 원칙을 또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 없네요" 등의 다소 의외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