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KBS2)
아이유는 23일 SBS 라디오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스튜디오에 단발머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오랜만에 머리를 잘랐다"면서 "3년간 기른 머리를 자르니까 허전하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아이유는 '너랑 나'로 활동하며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단발머리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일자 앞머리로 귀여운 느낌을 한층 살렸다. 당시 아이유는 실제로 머리를 자르는 대신 가발을 썼다.
네티즌들은 "아이유 단발 변신, 이번에는 제대로 했구나" "아이유 단발 변신 잘 어울린다" "아이유 단발 변신, 이렇게 비교하니 느낌이 다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