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정상훈-조정석-정우, 여행 전 영어 장벽? “내가 가장 돌대가리”
(출처=tvN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서로의 영어실력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여행 전 식사 자리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앞두고 들뜬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은 “영어는 좀 하냐?”고 서로 물어봤다. 이에 정상훈은 “난 패키지 여행만 가”라고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정우는 “정석이는 좀 할 걸”이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아니야 나도 자신이 없어”라고 답했다. 정우는 “나는 돌대가리야”라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의외로 정석이도 돌대가리고 내가 제일 큰 돌대가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