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9일 진행된 2021년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웹툰시장에서 라인망가는 플랫폼과 콘텐츠의 안정성, 사용성 개선을 진행 중”이라며 “콘텐츠 충성도를 높여 결제 사용자도 증가하고 있으며 콘텐츠 소비량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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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29일 진행된 2021년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웹툰시장에서 라인망가는 플랫폼과 콘텐츠의 안정성, 사용성 개선을 진행 중”이라며 “콘텐츠 충성도를 높여 결제 사용자도 증가하고 있으며 콘텐츠 소비량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