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국산 1호 코로나19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다.
22일 오전 10시 1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날 대비 13.85%(7200원) 오른 5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동제약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 후보물질 'S-217622'가 국산 1호 코로나19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 S-217622를 미국 정부가 사들이기 위해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오노기제약과 손잡고 S-217622를 개발해왔다. 현재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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