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서울 용산구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백현주 국악방송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백 신임 사장은 2015년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창의융합교양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동아방송예술대 부총장,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이달 20일부터 2025년 9월 19일까지 3년이다.
백 신임 사장은 2015년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창의융합교양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동아방송예술대 부총장, 서울신문 NTN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이달 20일부터 2025년 9월 19일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