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엠넷
김아란은 작년 ‘슈퍼스타K 3’ 부산지역 예선에서 영화 ‘라푼젤’ OST 중 ‘When Will My Life’를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고 합격했던 인물. 그러나 돌연 슈퍼위크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녀가 ‘슈퍼스타K 4’에 재도전했다. 엠넷에 따르면 김아란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슈퍼스타K 4’에 다시 지원했다. 작년 방송 출연 후 각종 가요제에 출전하며 입상 경력을 쌓았고, 충분히 더 연습 기간을 가진 후 다시 도전했다.
슈퍼스타K4 제작진은 “김아란은 작년에도 본선 재목감으로 평가받던 지원자”라며 “1년 사이 그녀가 얼마나 실력이 좋아졌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여운을 남겼다.
1회 방송부터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슈퍼스타K 4’ 2화는 2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