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용(사진 왼쪽)과 김영남.(연합뉴스)
김진용(26·강원도청)과 김영남(19·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싱크로나이즈드 은메달을 따냈다.
김진용과 김영남은 7일 광주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에서 402.96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동메달을 획득한 김진용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기록했다.
왕안치와 왕야오(이상 중국)이 424.38점으로 금메달, 이고르 갈페린과 이고르 미알린(이상 러시아)가 401.64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 다이빙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