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차유람 트위터)
'품절녀' 차유람이 과거 추성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연애고시'에서 차유람은 MC들이 "모태솔로가 맞느냐"고 묻자 "그렇다. 어릴 적 당구를 위해 학교를 일찍 그만둬서 주변에 남자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유람은 "썸은 몇 번 탔지만 실제로 사귄 적이 없어 키스 경험도 없다"며 "중2때 학교를 그만두고 당구 훈련만 열심히 해 남자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요즘 딸 추사랑과 같이 나오는 걸 봤는데 반전이 있는 분이 매력적이다"고 말하며 이상형으로 추성훈을 꼽은 바 있다.
한편 차유람은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차유람은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지난 6월 결혼했다.
차유람 임신